의미있는 지름..


언제나 쪼들려 사는 저에게도 가끔은 의미있는 지름이 있으니..

"미안하다 월급타느라(똥싸느라)조금 늦었다"

"라...랄 선생님!!"

..결국 벼르고 벼르던 구프2.0을 질렀습니다. 사실 원래는 동대문에서 싸게 팔겠거니..하고 가보았는데 17배(!!!!)의 30% 할인가로 팔더군요..결론적으로 15배보다 싸긴 하지만 돈이 궁한관계로 그냥 인터넷으로 주문 했습니다. 일 하고와서 만들어야겠군요 잇힝~

...........7배 할때 이것저것 질러둘걸 젠장 OTL

by G-3巾談 | 2009/06/18 14:48 | 雜[잡스런것]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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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똥사내 at 2009/06/18 14:53
오오 똥
Commented by 凡人Suu at 2009/06/18 17:53
완성샷을 주세요.(응?!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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